푸켓에서는 숙소에서 차로 찾아갈 해변과 배를 타고 둘러볼 주변 섬을 함께 고를 수 있어요. 파통은 바다와 식사·쇼핑을 함께 즐기기 좋고, 카론·방타오는 긴 모래사장을 걷고 싶은 날에 어울려요. 카타·카타 노이와 남쪽 나이한도 각각 다른 만에 있어 숙소 가까운 해안을 골라 머물 수 있어요.
코헤이의 바나나 비치, 코라차야이, 코카이녹은 푸켓 앞바다의 섬이라 배편이 필요해요. 푸켓 서해안에도 바나나 비치가 있어 해변 이름만 검색하면 다른 곳을 찾을 수 있으니 섬 이름을 함께 보시면 돼요. 우기에는 서쪽 해안의 파도와 조류가 강해질 수 있어 당일 해상 예보와 현장 깃발을 따라주세요.
넓게 열린 바다와 긴 흰 모래사장을 바라보며 걷기 좋은 해변이에요. 가족이나 연인과 산책한 뒤 주변 식당에서 식사하며 쉬고 싶은 날에 어울려요.
가는 방법
카론은 푸켓 서쪽에서 차량으로 갈 수 있는 긴 해변으로, 공항에서는 약 1시간 걸려요. 여행자가 보통 찾는 넓은 모래사장은 카론 야이이고, 북쪽 카론 노이는 호텔 투숙객 출입 구역이라 이용 조건이 달라요. 숙소를 고르거나 차량을 예약할 때 어느 해변 쪽인지 함께 살펴보세요.
시내 구경이나 식사 사이에 바다를 보고 싶다면 비치로드 앞 파타야 해변을, 남쪽의 긴 해안을 걷고 싶다면 좀티엔을 살펴보세요. 따웬과 사매는 파타야 앞바다 코란에 있는 해변이에요. 숙소에서 차량으로 다녀올지, 배를 타고 섬에서 하루를 보낼지에 따라 일정이 달라져요.
시내 해변은 방문할 식당이나 숙소를 정해 차량으로 찾아가고, 코란은 파타야에서 타는 배와 섬 안 이동을 함께 정해야 해요. 배가 도착하는 곳과 머물 해변이 다를 수 있고 돌아올 편도 필요하기 때문이에요. 코리페의 파타야 비치는 이 도시와 다른 지역이니 예약할 때 지역 이름까지 확인해주세요.
파타야 남쪽에서 길게 이어지는 해안을 걸으며 쉬고 싶은 분께 어울려요. 바닷가 도로에 숙소와 식당이 있어 가족과 해변에서 쉬다가 식사하는 일정으로 즐기기 좋아요.
가는 방법
파타야 시내에서 남쪽으로 차량을 타고 가는 별도 해변이에요. 바닷가 도로에 숙소와 식당이 길게 이어져 있어 방문할 숙소나 식당 이름을 목적지로 정하는 편이 좋아요. 좀티엔 버스터미널에 도착했다고 해변에 바로 내린 것은 아니므로 터미널에서 바닷가까지 갈 길도 함께 잡아주세요.
코사무이는 어느 해안에 숙소를 잡느냐에 따라 해변에서 보내는 분위기가 달라져요. 차웽·라마이는 식당과 숙소를 가까이 두고 머물기 좋고, 실버 비치·총몬은 아담한 만을 찾는 분께 어울려요. 북쪽 매남과 보풋, 서쪽 리파노이도 함께 비교하며 머물 바닷가를 골라보세요.
섬 안에서는 도로로 이동하지만 긴 해변에서는 숙소 이름에 따라 내릴 곳이 달라져요. 차웽과 남쪽 차웽 노이는 서로 다른 해변이고, 라마이도 별도의 만이에요. 보풋에서는 피셔맨스 빌리지 식사·산책을 함께 즐길 수 있어요. 같은 섬이라도 물속 지형과 바다 상태가 다르니 수영은 현장 안내에 맞춰주세요.
피피섬에 숙박하며 마을 식당과 바다를 오가고 싶다면 피피돈의 로달럼·롱비치를 살펴보세요. 몽키 비치도 피피돈에서 배로 방문하는 일정으로 볼 수 있어요. 절벽이 감싼 마야 베이는 피피레의 국립공원 방문지여서, 숙소 앞 해변처럼 머무는 곳과는 여행 방식이 달라요.
피피돈에서도 톤사이에 배를 내린 뒤 걸어갈 수 있는 해변과 보트를 더 타는 해변이 있어요. 마야 베이는 별도 배편과 공원 출입 조건을 살펴야 하고 수영도 금지돼요. 마을에 머물며 쉬는 날과 다른 섬을 둘러보는 날을 나누면, 배를 타는 시간과 해변에 머무는 시간을 정하기 좋아요.
높은 석회암 절벽이 흰 모래사장과 바다를 감싸는 피피레섬의 만이에요. 수영하는 해변이 아니라, 배를 타고 국립공원의 해안을 찾아가 풍경을 바라보며 걷는 곳으로 생각해주세요.
가는 방법
피피레섬에 있는 마야 베이는 피피돈·푸켓·끄라비·아오낭에서 배로 방문해요. 배는 뒤편 로사마 만에 도착하고 데크길을 걸어 해변으로 들어가요. 자연 회복을 위한 계절 휴장과 출입 관리가 있는 곳으로, 2026년 10월 1일 재개방됐어요. 투어를 예약할 때 방문일에 상륙할 수 있는지 물어보세요.
끄라비에서 식사·숙박과 바닷가 산책을 함께 즐기려면 아오낭이나 노파라트 타라를 살펴보세요. 석회암 절벽 아래 해변에서 쉬고 싶다면 라일레이 웨스트·프라낭·톤사이를 비교할 수 있어요. 코포다와 코홍은 앞바다의 섬이라 보트 투어로 다녀오는 일정에 어울려요.
라일레이는 본토와 붙은 반도이지만 절벽 때문에 차로 해변까지 들어갈 수 없어 배를 타요. 아오낭에서 도로로 가는 해변과 같은 방법으로 생각하면 이동이 어긋날 수 있어요. 코텁·코카이 모래톱은 물때에 따라 드러나므로, 배로 섬에 도착한 뒤에도 걸어갈 수 있는지는 현장 상황에 따라 달라져요.
카오락은 팡응아의 긴 해안에 해변과 숙소가 이어지는 곳이에요. 중심가 가까이에서 산책과 식사를 함께 즐길지, 조금 북쪽의 조용한 모래사장에서 쉴지에 따라 머물 곳을 골라보세요. 검은 모래가 섞인 낭통과 방니앙, 쿡칵의 화이트 샌드는 각각 다른 해안 풍경을 보여줘요.
숙소가 있는 큰길과 실제 모래사장 사이에는 바다 쪽으로 들어가는 길이 있어요. 차량을 이용할 때 방문할 숙소나 식당 이름까지 정하면 긴 해안에서 내릴 위치를 찾기 좋아요. 여기 화이트 샌드는 코창의 동명 해변과 다른 곳이에요. 물놀이는 계절별 추천 표시와 별개로 당일 깃발과 파도 안내를 따라주세요.
후아힌에서는 시내에서 식사한 뒤 해변을 걷는 하루와, 남쪽의 언덕·작은 만을 찾아가는 하루를 다르게 계획할 수 있어요. 시가지 옆 후아힌 해변, 사원이 있는 언덕 주변 카오타키압, 후아힌·쁘란부리 사이 사이노이를 비교하며 보고 싶은 풍경과 숙소 위치를 함께 골라보세요.
카오타키압이라는 이름으로 사원이 있는 언덕과 아래쪽 해변을 함께 부르므로, 차량 목적지를 정할 때 어디를 방문할지 구체적으로 알려주는 편이 좋아요. 사이노이는 도심 모래사장과 떨어진 작은 해변이에요. 이동할 거점과 실제 해변 입구를 지도에서 함께 보면 숙소에서 찾아갈 길을 이해하기 쉬워요.
코창에서는 식당·상점을 가까이 두고 머물 화이트 샌드와 야자수가 이어지는 클롱프라오, 작은 섬을 바라보는 카이배를 비교해보세요. 저녁 바와 파티 분위기를 즐기려면 론리 비치를, 이동에 시간을 들이더라도 한적한 해안을 보고 싶다면 남동쪽 롱비치를 살펴볼 수 있어요.
먼저 페리로 섬에 들어온 뒤 해변이 있는 쪽으로 도로를 따라 이동해요. 서쪽 해안을 오가는 일정과 남동쪽 끝 롱비치로 가는 일정은 방향과 도로 조건이 달라요. 화이트 샌드는 핫사이카오라고도 부르며 카오락의 동명 해변과는 다른 곳이에요. 숙소를 예약할 때 해변 이름과 코창이라는 지역을 함께 보시면 돼요.
코사멧에서 식당과 숙소를 가까이 두고 머물려면 사이깨우나 반달 모양의 아오웡드안을 살펴보세요. 서쪽 일몰을 보고 싶다면 아오프라오, 남쪽의 조용한 물가를 찾는다면 아오와이·아오끼우나녹을 비교할 수 있어요. 나단 가까운 아오노이나는 섬 안 이동을 줄이고 싶은 일정에 어울려요.
본토 반페에서 어떤 배를 예약하느냐에 따라 코사멧에서 내리는 선착장과 해변까지 가는 길이 달라져요. 나단에 도착한 뒤 쏭태우로 이동하는 방법과 해변 쪽으로 들어가는 배편을 구분해보세요. 숙소가 있는 해안과 배의 도착 지점을 함께 보면 섬 안에서 갈 길이 분명해져요. 돌아오는 배편도 함께 정해주세요.
코사멧에서 흰 모래사장과 바닷가 식당을 함께 즐기고 싶은 분께 어울려요. 가까운 숙소에 머물며 모래사장을 걷고 식사하러 나오는 식으로 섬에서의 하루를 보내보세요.
가는 방법
본토 라용의 반페에서 배로 코사멧에 들어온 뒤, 나단 등 도착 선착장에서 해변까지 한 번 더 이동해요. 나단에서는 도보나 쏭태우로 약 5~10분 걸려요. 배 요금과 국립공원 입장 조건은 별개예요. 배편을 예약할 때 도착 선착장과 공원 입장료 포함 여부를 함께 물어보시면 돼요.
코리페에서는 바다 위로 해가 뜨는 아침을 볼지, 저녁 노을을 기다릴지에 따라 머물 해안을 골라보세요. 동쪽 선라이즈는 핫차오레이, 서쪽 선셋은 핫프라몽이라는 이름도 써요. 남쪽 파타야 비치는 바닷가 식당과 롱테일 보트가 있는 모래사장에서 저녁을 보내기 좋아요.
코리페에 도착한 뒤에는 배가 내린 곳에서 숙소가 있는 해안으로 한 번 더 이동할 수 있어요. 이곳의 파타야 비치는 태국 동부 파타야 시와 다른 곳이라 예약할 때 코리페 이름을 함께 적는 편이 좋아요. 바다색이 맑아 보여도 당일 수영 조건을 뜻하지는 않으니 현장 안내와 배편 운항 상황을 따라주세요.
코쿠드에서는 야자수가 있는 아오방바오의 만, 강과 바다가 만나는 클롱차오, 나무 선착장과 일몰을 볼 수 있는 아오타파오를 비교해보세요. 한 숙소 주변에서 조용히 쉴지 다른 만도 돌아볼지에 따라 머물 해안을 고르면 좋아요. 세 해변은 같은 섬에 있지만 서로 다른 곳이에요.
본토에서 코쿠드로 오는 배가 도착하는 곳과 숙소가 있는 해변은 다를 수 있어요. 램속에서 타는 배편을 정한 뒤에는 선착장에서 서쪽 해안 숙소까지 가는 이동도 함께 잡아두세요. 섬 이름만으로 차량 목적지를 정하기보다 아오방바오·클롱차오·아오타파오 중 어느 곳인지 알려주면 찾아갈 만이 분명해져요.
시밀란 제도에서는 흰 모래와 맑은 바다가 있는 섬을 배로 찾아가요. 돛 모양 바위를 배경으로 만을 보고 싶다면 8번 섬의 도널드 덕 베이를, 공원 관리소와 숙박시설이 있는 섬의 작은 만을 보려면 4번 섬 코미앙을 살펴보세요. 같은 제도여도 투어가 방문하는 섬에 따라 볼 풍경이 달라져요.
본토 숙소에서 차량으로 바로 해변에 도착하는 곳이 아니라, 선착장까지 이동한 뒤 스피드보트를 타야 해요. 투어를 고를 때 출발 선착장과 방문 섬 번호를 함께 보면 원하는 만에 들르는지 알 수 있어요. 국립공원은 계절별 출입 관리가 있으므로 방문일의 개방 여부와 배편 안내에 맞춰 계획해주세요.
코타오에서 식당과 다이빙 스쿨을 가까이 두고 머물려면 긴 사이리 해변을, 바위와 산호가 있는 작은 만을 보고 싶다면 타노트·샤크 베이·아오륵을 살펴보세요. 사이누안과 프리덤 비치도 한적하게 쉴 곳으로 비교할 수 있어요. 앞바다 코낭유안은 별도로 배를 타고 건너가는 작은 섬이에요.
섬 안이라도 동쪽 만으로 가는 길에는 가파르거나 울퉁불퉁한 구간이 있어요. 도보·택시·보트 중 무엇을 이용하는지 해변별 접근 안내를 읽으면 이동 방법을 고르기 좋아요. 샤크 베이는 아오티안옥, 타노트는 아오타노트라고도 불러요. 춤폰에도 사이리 해변이 있으니 코타오의 해변인지 함께 살펴보세요.
코끄라단 동쪽에는 고운 모래와 얕은 바다, 해안 가까운 산호초가 이어져요. 도로와 마을 대신 몇몇 리조트가 있는 작은 섬이라 관광지를 차로 돌아보기보다 숙소와 해변에서 쉬는 여행에 어울려요. 당일 섬 투어로 풍경만 둘러볼지 섬에서 숙박하며 머물지에 따라 일정을 골라보세요.
뜨랑의 팍멩·핫야오에서 배로 들어가는 방법과 코란타 출발 섬 투어로 방문하는 방법이 있어요. 숙박 손님을 태우는 이동인지 여러 섬을 돌아보는 투어인지에 따라 돌아갈 계획도 달라져요. 예약할 때 실제로 내릴 섬과 귀항편을 함께 물어보세요. 산호초 주변에서 활동할 때는 현장의 입수·이동 구역 안내를 따라주세요.
코팡안에서는 풀문 파티가 열리는 핫린과 북쪽의 조용한 만이 서로 다른 여행에 어울려요. 숙소와 마을 식당을 오가며 쉬고 싶다면 통나이판노이·야이나 핫살랏·핫콤을, 한적한 만으로 찾아가는 이동까지 즐기려면 보틀 비치·핫유안을 살펴보세요. 매핫에서는 코마 섬으로 이어지는 모래톱도 볼 수 있어요.
포장도로가 이어지는 해변과 배나 정글 길로 들어가는 해변이 섞여 있어, 섬에 도착한 뒤에도 숙소까지 가는 방법이 같지 않아요. 보틀 비치나 핫유안을 예약했다면 차량이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 접근 안내를 먼저 읽어보세요. 매핫의 모래 길은 밀물에 잠기므로 코마로 걸어갈 때는 돌아올 물때도 함께 생각해주세요.
코응아이·코하이는 뜨랑 앞바다에서 긴 흰 모래사장과 해안 가까운 산호초를 볼 수 있는 작은 섬이에요. 마을과 도로 없이 몇몇 리조트가 있어, 섬 안을 차로 관광하는 일정보다는 숙소와 물가에서 쉬는 여행에 어울려요. 코묵·코끄라단 등과 함께 둘러보는 섬 투어로도 방문할 수 있어요.
팍멩에서 배로 들어가는 방법과 성수기 코란타에서 이어지는 이동이 있어요. 리조트에서 숙박할지 여러 섬을 도는 투어로 잠시 들를지에 따라 예약할 배편이 달라져요. 투어 이름에 여러 섬이 적혀 있다면 실제 코응아이에 들르는지, 어느 곳에서 타고 돌아오는지까지 함께 읽어보세요.
수린 제도의 아오마이응암에서는 조용한 만의 모래사장과 가까운 산호초를 볼 수 있어요. 무코수린 국립공원 안의 코수린느아에 있는 곳으로, 배로 당일 방문하거나 공원 방갈로·텐트에 머무는 방식을 생각해볼 수 있어요. 큰 마을의 편의보다 먼바다의 섬 풍경을 즐기려는 여행에 어울려요.
쿠라부리 선착장까지 이동한 뒤 스피드보트를 타고 들어가요. 푸켓의 수린 비치는 본섬 해변이고 이곳은 수린 제도라 출발지와 배편이 달라요. 국립공원은 계절별 개방 조건이 있으므로, 방문할 날 들어갈 수 있는지와 숙박·당일 투어 중 어떤 방식으로 돌아올지 함께 정해보세요.
코란타에서 살라단 가까운 숙소와 긴 해변을 찾는다면 클롱다오·롱비치·프라애를, 남쪽의 작은 만에서 쉬고 싶다면 칸티앙·밤부 베이를 비교해보세요. 북쪽의 식당·숙소와 남쪽의 한적한 해안은 머무는 분위기가 달라요. 코록은 코란타 남쪽의 별도 섬을 보트로 찾아가는 방문지예요.
코란타 본섬의 해변은 도로를 따라 이동하지만 국립공원 코록은 스피드보트가 필요해요. 코록에는 호텔 대신 관리소와 캠프장이 있어 본섬의 숙박 계획과 같은 방식으로 생각하기 어려워요. 코란타 숙소에서 하루 쉬는 날과 코록 투어로 바다를 건너는 날을 나누면 이동 시간을 잡기 좋아요.
코묵에서 모래사장과 저녁 노을을 즐기려면 찰리 비치를, 절벽 안쪽의 작은 해변을 보고 싶다면 에메랄드 동굴·탐모라꼿을 살펴보세요. 같은 섬에 있어도 하나는 해변에서 쉬는 일정이고 다른 하나는 동굴 수로를 통과하는 방문이에요. 보고 싶은 풍경뿐 아니라 이동 방법도 함께 골라야 해요.
본토 쿠안퉁쿠나 팍멩에서 배로 코묵에 들어온 뒤 해변 쪽으로 이동해요. 에메랄드 동굴은 보트로 입구에 간 후 어두운 물길을 통과하므로, 모래사장으로 걸어가는 찰리 비치와 준비가 달라요. 동굴을 방문할 때는 물때와 현장 안내, 국립공원 조건에 맞춰 일정을 정해주세요.
코파얌에서는 긴 모래사장에 방갈로와 해변 바가 있는 아오야이, 바위 풍경이 있는 작은 만 아오카오콰이를 비교해보세요. 아오카오콰이는 버펄로 베이라고도 불러요. 라농 앞바다의 섬에서 숙소와 해변 주변을 오가며 노을을 보고 느긋하게 쉬고 싶은 여행에 어울려요.
라농에서 배로 코파얌에 들어온 뒤 선착장에서 숙소가 있는 해변으로 한 번 더 이동해요. 배를 예약할 때 섬에 도착하는 시간과 이후 오토바이 이동을 함께 생각하면 좋아요. 섬의 편의시설이 많지 않아 현금과 필요한 준비물을 챙기는 편이 좋고, 아오카오콰이의 바위 주변은 물때에 맞춰 둘러봐야 해요.
앙통 제도에서는 해변에서 쉬는 시간에 전망대에서 섬과 호수를 보는 일정을 더할 수 있어요. 국립공원 관리소가 있는 코우아딸랍과 탈레나이 호수를 바라보는 코매코를 비교해보세요. 풍경을 보는 곳까지 계단과 오르막이 있어, 배에서 내려 모래사장에만 머무는 일정과는 다르게 준비해야 해요.
코사무이·코팡안에서 보트 투어를 고를 때 어느 섬의 전망대에 들르는지 읽어보세요. 코우아딸랍은 가파른 길에 맞는 신발이 필요하고, 코매코에서는 해변에서 계단을 올라 호수를 바라봐요. 탈레나이 호수는 수영할 수 없는 곳이라 물놀이 장소를 고르는 경우에는 해변 이용 구역과 구분해야 해요.
삼로이욧에서는 석회암 산과 바다가 함께 보이는 램살라, 나무 그늘이 있는 조용한 삼프라야를 비교해보세요. 국립공원 동굴과 전망대를 둘러보는 날 해변에서 쉬는 일정을 더할 수 있어요. 램살라는 프라야나콘 동굴로 올라가는 길과 이어져, 해변에 머물지 동굴까지 갈지에 따라 준비가 달라져요.
램살라는 방푸에서 배를 타거나 언덕 길을 걸어 들어가고, 삼프라야는 공원 안 도로로 갈 수 있어요. 램살라에 도착한 뒤 동굴까지는 가파른 산길을 별도로 올라야 하므로 해변 산책만 생각하고 가기에는 걷는 양이 달라요. 공원 입장 조건과 함께 어느 곳까지 둘러볼지 정해보세요.
춤폰에서 리조트와 해산물 식당이 있는 긴 모래사장을 찾는다면 북쪽 퉁우아랜을, 어촌과 춤폰 왕자의 기념 공간·전시 군함도 보고 싶다면 남동쪽 사이리를 살펴보세요. 코타오행 배를 타기 전 춤폰에서 하루 쉬며 바닷가 산책과 식사를 즐기는 일정으로 생각해볼 수 있어요.
두 해변은 춤폰 시내에서 이동할 방향이 달라 숙소를 고를 때 어느 쪽인지 함께 보는 편이 좋아요. 사이리라는 해변은 코타오에도 있지만 이곳은 춤폰 본토에 있어요. 섬으로 떠나는 날 함께 방문한다면 해변에서 머물 시간뿐 아니라 다음 배를 탈 선착장으로 이동할 길도 잡아두세요.
코막에서는 긴 모래사장과 야자수가 있는 아오카오, 북쪽의 넓은 만 아오수안야이를 비교해보세요. 작은 섬을 자전거나 차량으로 둘러보고 숙소가 있는 해변에서 쉬는 여행에 어울려요. 아오수안야이 앞에 보이는 코캄은 같은 해변의 다른 이름이 아니라 별도로 건너가는 작은 섬이에요.
뜨랏 램속이나 코창에서 배로 코막에 들어온 뒤 숙소가 있는 해안으로 이동해요. 코캄까지 갈 계획이라면 코막 안의 차량·자전거 이동과 코캄으로 건너가는 배·카약 이동을 따로 정해야 해요. 코캄은 출입 조건이 바뀐 이력이 있으니 당일 방문할 수 있는지 코막에서 먼저 물어보세요.
라용의 매람픙은 바다 건너 코사멧을 바라보는 본토의 긴 해변이에요. 해안도로에 호텔과 해산물 식당이 이어져, 반페에서 섬으로 떠나는 길에 산책과 식사를 더하기 좋아요. 코사멧 안에서 머무는 해변과 라용 본토에서 잠시 쉬는 해변을 비교하며 일정을 골라보세요.
매람픙까지는 라용 시내에서 도로로 갈 수 있어 섬에 들어가는 배를 탈 필요가 없어요. 코사멧으로 떠날 날 들르는 경우에는 모래사장에서 보낼 시간과 반페 선착장까지 이동할 시간을 함께 잡아야 해요. 주말에는 평일보다 붐비는 편이라 조용히 쉬는 것이 목적이라면 방문할 요일도 생각해보세요.
태국 해변은 같은 지역에 있어도 가는 방법이 달라요. 파통 해변은 차로 갈 수 있지만, 라일레이 웨스트는 반도에 있어도 아오낭에서 배를 타고 들어가야 해요. 해변 이름만 보고 차량을 예약하면 목적지까지 갈 수 없는 경우가 있으니, 상세 안내에서 차로 갈 수 있는 곳인지 먼저 살펴보세요.
배를 타는 해변은 돌아오는 배편도 함께 정해두세요. 파도와 날씨에 따라 배가 늦어지거나 취소될 수 있어요. 해변에 다녀온 뒤 비행기나 다른 배를 탈 예정이라면 일정이 겹칠 수 있으니, 예약할 때 왕복 승선 장소와 시간, 날씨가 나쁠 때의 취소·변경 조건을 물어보세요. 같은 이름의 해변이 다른 지역에도 있으므로 검색하거나 예약할 때 도시·섬 이름을 함께 적어주세요.
물놀이를 할 수 있는지도 해변마다 달라요. 마야 베이처럼 수영이 금지된 곳도 있고, 파통처럼 배와 수상 기구가 다니는 구역을 피해 이용해야 하는 곳도 있어요. 높은 파도에 휩쓸리거나 해안에서 바다 쪽으로 흐르는 이안류에 밀려날 위험도 있어요. 이안류는 눈에 잘 보이지 않을 수 있고 바다 상태도 날마다 달라져서, 사진이나 여행 계절만으로 수영해도 되는지 판단하기 어려워요. 빨간 깃발은 수영 금지 표시예요. 잔잔해 보여도 물에 들어가지 말고, 출발 전에는 해상 예보를, 도착한 뒤에는 현장의 깃발과 구조요원 안내를 따라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