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출처 보기 짜뚜짝은 의류와 빈티지 소품부터 그림, 가구, 식물까지 구역별로 물건이 달라지는 방콕의 큰 주말시장이에요. 왕궁 앞 광장에서 열리던 시장이 1982년 이곳으로 옮겨왔어요. 지금은 구경할 물건뿐 아니라 식사할 곳도 많은 상권이에요.
볼거리와 방문 정보 ↗ 오또꼬는 태국 농민시장기구가 운영하는 방콕의 식재료 시장이에요. 지붕 아래 과일·채소, 고기·해산물, 건어물과 쌀을 파는 점포가 모이고 조리한 반찬과 식사 공간도 있어요.
볼거리와 방문 정보 ↗ 끌롱랏마욤은 방콕 서쪽 방라맛의 운하를 따라 음식과 생활용품 점포가 모이는 주말 공동체 시장이에요. 배가 다니는 물길 옆으로 육상 장터와 식사 공간이 이어져, 보트를 타지 않아도 시장을 즐길 수 있어요.
볼거리와 방문 정보 ↗ 암파와는 사뭇송크람의 운하 양쪽으로 목조 가옥과 상점이 이어지는 주말시장이에요. 아치형 다리에서 물가에 정박한 음식배와 두 시장길을 내려다볼 수 있고, 다리를 건너며 다른 쪽 가게로 이어갈 수 있어요.
볼거리와 방문 정보 ↗ 매끌롱 기찻길 시장은 매끌롱역 가까이 실제 열차가 드나드는 철로 옆에 자리한 생활시장이에요. 플라투 생선과 채소·과일, 커리 페이스트를 파는 가게 앞에서 장을 보다가 열차 접근 신호가 울리면 상인들이 차양을 접고 선로 쪽 물건을 치워요. 열차가 지나간 뒤에는 다시 차양을 펴고 장사를 이어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답니다.
볼거리와 방문 정보 ↗ 치앙마이 선데이 워킹스트리트는 일요일 저녁 타패문에서 랏차담넌 도로를 따라 펼쳐지는 장터예요. 올드시티의 길을 걸으며 북부 수공예와 생활용품, 향 제품을 보고 길거리 음식과 과일 음료를 고를 수 있어요.
볼거리와 방문 정보 ↗ 우아라이 토요시장은 치앙마이문 남쪽 은세공 거리에서 토요일 저녁에 열려요. 거리의 은세공점 곁에 칠기·조각품·직물·생활 소품과 음식 노점이 들어서서 여러 재료를 다루는 치앙마이 공예를 한 길에서 볼 수 있어요.
볼거리와 방문 정보 ↗ 치앙마이 나이트 바자는 창클란 로드 주변에서 저녁에 가게들이 문을 여는 야간 상권이에요. 옷·전통 공예·기념품을 보다가 주변 식당이나 카페에서 식사할 수 있어요.
볼거리와 방문 정보 ↗ 랏야이 선데이 마켓은 일요일 저녁 푸껫 올드타운 탈랑 로드에 열리는 장터예요. 시노포르투갈 양식의 상가 주택 앞에 바틱과 뜨개 인형·수공예품, 길거리 음식 노점이 들어서 오래된 건물과 저녁 장터가 한 길에 겹쳐져요.
볼거리와 방문 정보 ↗ 사진 출처 보기 후아힌 후아힌 예술·공예 야시장
Cicada Market ตลาดซิเคด้า
후아힌 시카다 마켓은 창작자의 수공예품과 원본 미술작품, 음식과 음악 공간이 함께 있는 주말 예술시장이에요. 옷이나 생활용품을 고르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만든 사람의 디자인과 전시를 볼 수 있어요.
볼거리와 방문 정보 ↗ 담넌사두억은 과일과 음식을 실은 배가 오가는 수상시장이에요. 클롱톤켐 물가에 서면 과일배와 국수를 파는 배가 지나고, 뒤쪽 점포에는 지역 수공예품과 기념품이 놓여 있어요. 운하를 따라 물건을 나르던 장터의 모습과 지금의 관광 시장을 함께 볼 수 있어요.
볼거리와 방문 정보 ↗ 딸링찬 수상시장은 방콕 딸링찬 구청 앞 수로에 식사 뗏목과 육상 가판대가 모이는 주말 장터예요. 물가에 앉아 음식을 먹으면서 시장과 운하를 볼 수 있고, 주변의 과수·채소밭과 난 재배 문화도 이 지역의 풍경을 이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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