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퉁살랭루앙 국립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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퉁살랭루앙 국립공원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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퉁살랭루앙 국립공원의 풍경
사진: Wikimedia Commons · CC BY-SA 3.0

Thung Salaeng Luang National Park · 피차눌록·펫차분

소나무와 활엽수림 사이에 펼쳐진 넓은 사바나 초원('퉁')으로 이루어진 공원이며, 태국에서 세 번째로 지정된 국립공원(1963년)입니다. 우기에는 초원에 야생화가 만발하고, 강을 따라 여러 개의 폭포가 있습니다.

위치와 이동

핀을 누르면 위치와 이어서 볼 안내를 확인할 수 있어요.

제공 자료의 대략적인 위치예요. 실제 입구나 행사장 위치와 다를 수 있어요.

시설 위치: © OpenStreetMap 기여자 · ODbL

방문 전 알아두세요

태국어 이름
อุทยานแห่งชาติทุ่งแสลงหลวง
방문 시기
11월~2월은 건조하고 서늘해 하이킹하기 좋은 시기예요. 폭포는 우기인 7월~10월에 수량이 가장 많아요.
입장료
외국인 200바트, 태국인 40바트 원자료의 참고 요금이에요. 방문 전 공원에 요금을 문의해주세요. 2026년 6월
가는 방법
피차눌록과 롬삭을 잇는 12번 도로를 따라 이동해요.
하이킹
공원 본부 근처와 초원으로 이어지는 자연 산책로가 있어요.
공원 내 폭포
깽소파 폭포

둘러볼 포인트

자주 묻는 질문

퉁살랭루앙은 일반적인 숲 공원과 무엇이 다른가요?

넓은 초원과 소나무 숲이 어우러진 풍경이 특징이에요. 퉁논손 초원과 우기의 야생화, 깽소파 폭포 등이 주요 볼거리로 소개돼 있어요.

퉁살랭루앙에 가려면 어느 길로 들어가나요?

핏사눌록과 롬삭을 잇는 12번 도로를 이용해 접근해요. 공원 본부 주변과 초원 구역의 탐방 동선이 있으므로, 보고 싶은 구역을 먼저 골라 이동하는 편이 좋아요.

가족이 초원과 폭포를 모두 한 번에 둘러봐야 하나요?

꼭 모두 넣을 필요는 없어요. 초원 풍경을 볼지 폭포를 볼지 먼저 정하고, 공원 본부 주변 탐방과 초원 구역 이동을 나눠 계획하면 걷는 양을 조절하기 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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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이미지 출처: Wikimedia Commons · CC BY-SA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