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변의 흰 건물에서 루앙포소톤 만나기
바깥에서는 큰 흰 수계당과 전통적인 지붕 형태를 살펴보세요. 건물 규모가 크지만 사원에서 가장 중요한 대상은 안에 모신 루앙포소톤 불상이에요. 건물의 전체 모습을 먼저 보고 불상이 있는 전각으로 이어가면, 사원 건축과 참배 장소를 함께 둘러볼 수 있어요. 방빠꽁강 옆이라는 위치도 이 사원의 풍경을 이루어요. 가족과 사진을 남길 때는 전각이 단순한 전시 건물이 아니라 참배하는 곳이라는 점을 배려해주세요. 예배당에 들어갈 때는 신발을 벗고 기도하는 사람의 앞을 비켜 둘러보면 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