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굴에서 쉬어 가는 관람과 산 위로 걷는 관람
아래쪽 동굴 사원은 오래된 큰 나무와 산으로 둘러싸인 수행 공간이에요. 동굴과 경내를 둘러보는 방문만으로도 숲과 사원이 어우러지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정상까지 올라야 방문을 마친다고 생각할 필요는 없어요. 산 위 불탑과 불상을 보려면 약 1,200개로 소개되는 긴 계단을 직접 걸어 올라가요. 원자료에서는 1,200개가 넘는 계단으로도 안내돼요. 더운 날이거나 걷는 것이 부담스러운 일행이 있다면 아래에서 볼 곳과 정상에 오를 사람을 구분해보세요. 계단을 길게 걷는 일정에 맞는 신발과 여유 시간을 준비하는 편이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