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AILAND TRAVEL

코란타(Koh Lanta)

코란타 · 코란타의 여행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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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란타는 긴 해변과 숲으로 둘러싸인 작은 만에서 쉬는 휴가를 즐길 수 있는 섬이에요. 숙소와 식당이 가까운 북쪽 해안부터 남쪽의 한적한 만까지 머무는 곳에 따라 다른 바다 풍경을 만날 수 있어요.

살라단 가까이에는 클롱다오가 있고, 롱비치에는 긴 모래사장이 이어져요. 남쪽의 칸티앙과 밤부 베이는 숲이 감싸는 작은 만의 풍경이 특징이에요. 해변 가까운 숙소에 머물며 식사와 산책을 즐기거나, 다른 해안을 둘러보는 여행을 선택할 수 있어요. 국립공원 코록은 코란타 본섬의 해변이 아니라 배로 나가는 방문지이므로 별도의 이동이 필요해요.

코란타 기본 정보

지역
남부·안다만해
주
끄라비
현지 이름
เกาะลันตา
한국과의 시차
태국은 한국보다 2시간 느려요. 한국이 오후 3시면 태국은 오후 1시예요.

코란타 가는 방법

도로·페리로 섬에 들어가기

끄라비에서 차량 페리나 도로를 이용해 코란타에 들어오거나, 배로 살라단에 도착하는 방법이 소개돼 있어요. 먼저 섬에 도착하는 지점을 정하고 클롱다오·롱비치·칸티앙처럼 숙소가 있는 해안까지의 이동을 이어보세요.

남쪽 해안·코록 이동

본섬의 해변은 도로를 따라 이동하지만 남쪽으로 갈수록 살라단 주변과는 거리가 있어요. 칸티앙으로 가는 길은 구불구불하므로 남쪽 해안을 둘러볼 날에는 이동 시간을 함께 남겨주세요. 코록은 별도 스피드보트 일정으로 구분해 준비하시면 돼요.

코란타 여행 지도

도시 표시는 여행 지역의 기준점이에요. 장소 핀을 누르면 해당 안내 카드와 상세페이지를 볼 수 있어요. 일부 위치는 주변 지역을 표시한 기준점이며, 실제 입구나 카메라 설치 위치와 다를 수 있어요.

코란타 관광 포인트

살라단 가까운 클롱다오에서 바다와 식사 즐기기

클롱다오는 섬 북쪽 살라단 항구 마을 바로 남쪽에 있는 해변이에요. 모래사장 뒤로 식당이 있는 리조트들이 이어져 숙소에서 쉬다가 바닷가로 나오기 좋아요. 긴 해변을 따라 걷고 서쪽 안다만해의 일몰을 바라보며 하루를 보내고 싶은 분께 어울려요.

남쪽 칸티앙·밤부 베이의 작은 만 찾아가기

섬 남쪽 칸티앙은 숲이 우거진 언덕으로 둘러싸인 만이에요. 작은 마을의 식당과 리조트를 오가며 북쪽과 다른 차분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어요. 살라단 주변 숙소에서 출발한다면 남쪽 해안으로 이동할 시간을 따로 남겨두고, 하루에 여러 만을 급히 돌기보다 마음에 드는 곳에 머물러보세요.

코록 보트 여행과 본섬 휴가 나누기

코록은 코란타 남쪽의 국립공원 섬으로, 본섬 해변처럼 차로 찾아가는 곳이 아니라 스피드보트를 타고 방문해요. 호텔 대신 관리소와 캠프장이 있어 코란타 숙소 예약과 같은 방식으로 생각하기 어려워요. 본섬에서 쉬는 날과 코록 투어로 바다를 건너는 날을 나누면 섬 여행을 더 여유롭게 즐길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코란타에서는 어느 해변에 머물면 좋을까요?

살라단 가까운 숙소와 긴 모래사장을 찾는다면 클롱다오·롱비치를, 남쪽의 작은 만에서 조용히 쉬고 싶다면 칸티앙·밤부 베이를 비교해보세요. 숙소 근처에서 보내고 싶은 시간을 먼저 정하면 매일 해안을 길게 이동하지 않고 휴가를 즐기기 좋아요.

코록에도 코란타처럼 호텔을 예약할 수 있나요?

코록에는 호텔 대신 국립공원 관리소와 캠프장이 있어 본섬 리조트 휴가와는 조건이 달라요. 코란타 해변 숙소에서 머무는 일정과 스피드보트로 코록을 방문하는 일정을 구분해보세요. 본섬 해변을 옮길 때처럼 차로 갈 수 있는 섬은 아니에요.

북쪽과 남쪽 해변을 하루에 다 돌아야 하나요?

다 돌 필요는 없어요. 살라단 가까운 클롱다오·롱비치에서 쉬거나, 이동을 따로 잡아 남쪽 칸티앙·밤부 베이의 풍경을 고를 수 있습니다. 남쪽으로 이어지는 구불구불한 길과 이동을 줄이면 바닷가에서 머물 시간이 늘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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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이미지 출처: Marcin Konsek · CC BY-SA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