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세점에서 산 술도 한도가 있나요?
네. 태국 입국 시 주류의 면세 기준은 1리터 이하예요. 면세점에서 구매했는지와 태국 세관에서 허용되는지는 별도로 봐야 해요.
면세점에서 샀다고 태국에 제한 없이 가져갈 수 있는 것은 아니에요. 주류·담배의 면세 한도, 보조배터리의 기내 휴대 조건, 개인 치료약의 성분을 출발 전에 나눠 살펴보세요. 입국 신고와 세관 신고도 서로 다른 절차예요.
보조배터리는 위탁수하물에 넣지 마세요. 주류·담배의 면세 한도는 개인별로 적용돼요.
일행의 담배나 주류를 한 사람이 몰아서 들지 말고 각자 허용 범위에 맞게 소지하세요. 관광청도 일행의 물품을 한 봉투에 합쳐 운반하는 상황을 주의하도록 안내해요. 아이를 포함한 가족 전체 인원만큼 성인용 물품의 한도가 늘어난다고 계산하면 안 돼요.
세관의 녹색 통로는 신고할 물품이 없는 여행자용이에요. 과세·제한 물품이 있다면 세관 직원에게 알리고 신고 통로를 이용하세요. 면세 한도 초과 물품을 단순히 세금만 내면 모두 가져갈 수 있다고 가정하지 마세요.
태국 민간항공청의 2026년 안내는 100Wh 이하, 1인 최대 2개를 기본으로 하고, 100Wh를 넘고 160Wh 이하인 제품은 항공사 승인을 요구해요. 용량 표시를 확인할 수 없거나 160Wh를 초과하는 제품은 가져가지 마세요. mAh만으로 판단하기보다 제품에 적힌 Wh를 보는 편이 정확해요.
보조배터리로 기기를 충전하거나 기내 전원으로 보조배터리를 충전하지 마세요. 머리 위 수하물 칸에 두지 않고 접근할 수 있는 곳에 보관하며, 개별 파우치 등으로 단락을 막아주세요. 항공사가 더 엄격한 조건을 정할 수 있어 실제 탑승편의 규정도 적용해야 해요.
태국 FDA는 개인 치료용 일반 의약품과 통제 성분 의약품을 구분해요. 의약품 성분명·처방전·필요 수량을 먼저 정리하고 FDA의 여행자 성분 조회와 허가 절차를 이용하세요. 한국에서 처방받았다는 이유만으로 반입이 자동 허용되지는 않아요.
포장을 버리고 약을 한 통에 섞기보다 성분과 용법을 확인할 수 있게 준비하는 것을 권해요. 허가가 필요한지 판단이 어려우면 출발 전에 FDA에 성분을 알려 문의하고, 필요한 서류를 준비한 뒤 가져가세요. 이는 준비 권고이며 모든 약에 같은 허가 조건이 적용된다는 뜻은 아니에요.
네. 태국 입국 시 주류의 면세 기준은 1리터 이하예요. 면세점에서 구매했는지와 태국 세관에서 허용되는지는 별도로 봐야 해요.
안 돼요. 보조배터리는 기내 휴대품으로 준비하고, 휴대 수량·Wh·승인 조건과 항공사 규정을 함께 따라야 해요.
아니요. TDAC는 입국 신고이고 세관 신고와 다르므로, 신고할 휴대품이 있으면 별도로 세관에 알려야 해요.
출처 확인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