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용 전자담배 하나도 제외해야 하나요?
네. 여행자의 개인용이라는 이유로 예외가 되지 않으므로 기기와 액상을 여행 짐에서 제외하세요.
태국에서 판매하는 물건이라도 한국인 여행자가 자유롭게 구매하거나 사용할 수 있다는 뜻은 아니에요. 전자담배는 짐을 쌀 때부터 제외하고, 음식·음료·간식은 대마 등 피해야 할 성분이 없는지 살펴보세요.
전자담배는 개인용도 가져가지 마세요. 대마는 한국인의 해외 섭취·흡연도 법적 문제가 될 수 있어요.
전자담배가 현지에서 보이더라도 소지·사용이 허용된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개인용·여행자라는 이유로 예외가 되지 않아요. 기기뿐 아니라 액상 등 관련 제품도 함께 제외하세요.
외교부는 한국인이 해외에서 대마를 흡연하거나 섭취하는 행위도 대한민국법상 처벌 대상이 될 수 있다고 안내해요. 다른 사람이 권하거나 판매점이 합법이라고 설명하더라도 이를 구매·섭취의 근거로 삼지 마세요.
음료·쿠키·젤리처럼 익숙한 형태의 제품도 원재료와 대마·THC 등의 표시를 살펴보는 것을 권해요. 표시가 없다는 이유만으로 미함유를 보장할 수는 없어요. 성분을 설명받지 못하면 다른 제품을 선택하세요. 가족 여행에서는 아이 간식도 보호자가 먼저 고르면 좋아요.
왕실을 모욕하는 언행은 법적 문제로 이어질 수 있어요. 장난으로 한 말이나 사진·게시물도 현지에서는 다르게 받아들여질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해요. 사원과 왕실 관련 장소에서는 현장 안내를 따라 행동하세요.
드론이나 통제 의약품처럼 별도 허가가 필요한 물품은 일반 여행용품과 구분해야 해요. 이 안내가 모든 반입 품목의 허가를 뜻하지는 않으며, 의약품 준비는 입국·휴대품 안내에서 이어서 볼 수 있어요.
네. 여행자의 개인용이라는 이유로 예외가 되지 않으므로 기기와 액상을 여행 짐에서 제외하세요.
그렇게 판단하면 안 돼요. 한국인에게 적용되는 법은 현지 규정과 별도이며, 해외에서의 대마 섭취도 법적 문제가 될 수 있어요.
표시가 없다는 사실만으로 성분을 보장할 수 없어요. 성분이 불분명하거나 설명을 듣지 못한 음식·음료는 피하는 것을 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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