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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여행 중 캐리어가 파손됐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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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어 바퀴나 손잡이가 부러진 채 나왔다면 짐을 들고 공항 밖으로 나가기 전에 항공사 직원에게 보여주세요. 파손 부위를 사진으로 남기고 수하물 태그와 사고 접수 기록을 챙겨두면, 이후 항공사에 서면으로 신고할 때 함께 제출할 수 있어요. 타이항공은 도착 즉시 수하물 서비스에 신고하고 사고보고서(PIR) 사본을 받도록 안내해요. 연락처와 편명, 수하물 태그, 파손을 설명할 사진도 함께 준비해주세요.

공항에 계신다면 이렇게 시작해주세요

공항을 떠나기 전에 파손된 짐을 직원에게 보여주세요.

파손 부위를 사진으로 남기고 수하물표와 사고 접수 기록을 챙겨주세요. 현장 신고 뒤 항공사별 서면 신고 기한도 지켜야 해요.

이용한 항공사의 접수 방법을 찾아보세요

항공사 이름이나 편명 앞의 코드를 입력해주세요. 예를 들어 아시아나는 OZ, 대한항공은 KE로 찾을 수 있어요. 공동운항편이라면 항공권을 판매한 곳과 실제 운항사가 같은지도 살펴보세요.

입력하면 해당 항공사의 안내가 아래에 나타나요. 한국 출발·귀국 노선에 연결된 항공사 안내를 찾을 수 있어요.

항공사별 안내 펼쳐보기

1. 제주항공으로 도착한 캐리어가 파손됐다면

수하물 수취대에서 캐리어와 내용물을 확인하고 제주항공 직원에게 접수하세요. 공식 수하물 배상 안내는 파손의 경우 인도받은 날로부터 7일 이내에 항공사에 서면으로 신고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현장에서 신고하지 않으면 정상 인도로 간주되어 이후 배상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특별한 사정으로 현장 접수를 하지 못했다면 7일 이내에 운송 중 파손됐음을 입증할 자료가 필요하며, 공식 안내는 24시간 이내 촬영본 등을 예로 듭니다.

제주항공 파손·고객센터 상세 →

자주 묻는 질문

PIR은 무엇이고 사본을 받아야 하나요?

PIR은 항공사가 접수한 수하물 사고 기록이에요. 타이항공은 고유 접수번호가 적힌 PIR 사본을 받아 보관하도록 안내해요. 현장에서 보고서를 받았다면 사본과 번호를 챙겨주세요.

대한항공 캐리어 파손은 언제까지 신고하나요?

대한항공은 수하물을 받은 뒤 7일 이내에 신고하도록 안내해요. 공항에서 파손을 발견하셨다면 바로 직원에게 보여주고 접수해주세요.

캐리어 파손을 발견하면 사진만 찍고 공항을 나가도 되나요?

사진과 함께 현장 신고도 남기는 것이 좋아요. 공항을 떠나기 전에 파손된 짐을 항공사 직원에게 보여주고 수하물 태그와 접수 기록을 보관해주세요. 현장 신고를 했더라도 항공사별 서면 신고 기한은 따로 지켜야 해요.

태국어로 직원에게 요청하기

말하는 사람에 맞게 남성·여성 말투를 선택한 뒤, 필요한 태국어 문장을 직원에게 보여주거나 복사해 전달하세요.

수하물 파손 신고 문의

도착 수하물 파손을 발견해 수하물 담당 직원에게 신고·PIR 서류 문의 창구를 물을 때

กระเป๋าเดินทางเสียหาย ต้องการแจ้งปัญหาและขอเอกสาร PIR ต้องติดต่อที่ไหนครับ

(캐리어가 파손됐는데요, 신고하고 PIR 서류를 요청하려면 어디로 가면 될까요?)

이어서 필요한 절차를 살펴보세요

방콕에 도착했는데 짐이 나오지 않는다면 →

지연·결항과 수하물 사고 뒤 보험금을 청구하려면 →

출처 확인일:

공식 출처 보기 · 3개
  1. koreanair.com · damaged-baggage ↗
  2. thaiairways.com · damaged-baggage ↗
  3. jejuair.net · liability.do ↗
사진 출처 보기
공유 이미지 출처: Jonashtand / Wikimedia Commons · CC BY-SA 4.0 · 원본 사진 기반 AI 편집·로고 및 이름 합성·로고와 이름 약 20% 확대·오른쪽 배치 및 상단 여백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