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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결항과 수하물 사고 뒤 보험금을 청구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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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 때문에 숙박비를 쓰거나 짐이 늦어 필수품을 샀다면, 영수증과 항공사의 확인서를 챙겨두세요. 보험금을 청구하기 전에는 가입한 특약에서 어떤 사고와 비용을 보장하는지 먼저 살펴보셔야 해요. 출국편과 태국 출발 귀국편은 적용 특약과 보상 방식, 제외 조건이 다를 수 있어요. 해외여행보험에 가입했다고 모든 지연이 보상되는 것은 아니에요. 항공사에 사고를 알리는 절차와 보험사에 청구하는 절차는 따로 진행합니다.

삼성화재의 공식 안내를 예로 들면, 항공편 지연·결항 지수형 청구에는 보험금 청구서와 신분증, 탑승권 사본, 항공기 지연 확인서 등이 안내됩니다. 수하물 지연·손실 추가비용 청구에는 항공사의 재산손실보고서, 위탁수하물 접수증과 탑승권, 지출 영수증 및 사고 경위 등이 필요합니다. 이는 해당 상품의 예시이므로 다른 보험사에는 그대로 적용하지 마세요.

가입한 보험사의 앱이나 홈페이지에서 여행보험 청구 항목을 열고 안내된 서류를 제출하세요. 삼성화재 다이렉트의 항공지연 지수형 청구는 모바일의 보상 메뉴에서 해외여행보험으로 들어가 접수할 수 있습니다. 서류가 부족하면 어떤 증빙을 추가해야 하는지 먼저 확인하고 접수 기록을 남겨 두세요.

이용한 항공사의 접수 방법을 찾아보세요

항공사 이름이나 편명 앞의 코드를 입력해주세요. 예를 들어 아시아나는 OZ, 대한항공은 KE로 찾을 수 있어요. 공동운항편이라면 항공권을 판매한 곳과 실제 운항사가 같은지도 살펴보세요.

입력하면 해당 항공사의 안내가 아래에 나타나요. 한국 출발·귀국 노선에 연결된 항공사 안내를 찾을 수 있어요.

항공사별 안내 펼쳐보기

보험사별 제출 서류와 청구 방법

자주 묻는 질문

지연됐으면 영수증 없이도 보험금을 받을 수 있나요?

보험의 보상 방식에 따라 다릅니다. 지수형은 지연 사실에 관한 자료를, 실제 비용을 보상하는 실손형은 지출 증빙을 확인하므로 가입한 특약의 제출 서류를 살펴보세요.

태국에서 한국으로 오는 귀국편도 같은 특약인가요?

출국편과 귀국편 적용 범위가 다를 수 있습니다. 삼성화재 예시는 국내 출국과 국내 출국 제외를 구분하며, 본인의 가입 내역에서 적용 범위를 확인해야 합니다.

항공사에 사고를 신고하면 보험 청구도 끝나나요?

아니요. 항공사 사고 접수와 보험사 청구는 따로 진행해요. 항공사의 확인서·수하물 사고 기록과 필요한 지출 증빙을 챙긴 뒤, 가입한 보험사의 앱이나 홈페이지에서 해당 여행보험 청구 절차를 진행하면 됩니다.

이어서 필요한 절차를 살펴보세요

삼성화재 여행보험: 지연·수하물 청구 →

현대해상 여행보험: 지연·수하물 서류와 접수 →

DB손해보험 여행보험: 신고와 수하물 서류 →

출처 확인일:

공식 출처 보기 · 2개
  1. mdirect.samsungfire.com · travel_insurance_info_02.html ↗
  2. direct.samsungfire.co.kr · PP040303_001.html ↗
사진 출처 보기
공유 이미지 출처: Jonashtand / Wikimedia Commons · CC BY-SA 4.0 · 원본 사진 기반 AI 편집·로고 및 이름 합성·로고와 이름 약 20% 확대·오른쪽 배치 및 상단 여백 확대